이스라엘군, 유대아 교차로 전사자 론 요나탄 로이트만·유발 샤이 스빌렘 신원 공개
이스라엘 국방군은 유가족에게 통보한 뒤 론 요나탄 로이트만 선임하사와 유발 샤이 스빌렘 하사가 유대아 여단 관할 구역의 유대아 교차로에서 전사했다고 발표했다. 아슈켈론 출신인 로이트만은 23세로, 구조여단 아리 대대(775)에서 분대장으로 복무했다. 호드 하샤론 출신인 스빌렘은 20세로 같은 대대 소속 병사였다. 이번 발표로 두 병사의 이름을 공개할 수 있게 됐다. 같은 대대의 다른 병사 세 명도 경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들의 가족에게도 통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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