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유대와 사마리아 전면 봉쇄 준비 지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과 보안군에 10월 23일부터 유대와 사마리아 전역을 전면 봉쇄할 준비를 하도록 지시하는 동시에 헤브론을 즉시 봉쇄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국방부 장관 및 군·정보·국가안보 고위 당국자들과 안보 상황을 평가한 뒤 이 같은 지시를 발표했다. 네타냐후는 증강된 병력이 대테러 작전과 광범위한 일제 체포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 큰 공격을 막은 장병들을 치하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으며, 이스라엘은 하마스 테러리스트들과 이들을 지휘하는 자들을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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