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이 곧 두 번째 대이란 작전 시작할 수 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또 다른 미국의 작전이 곧 시작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를 2026년 2월 이스라엘의 ‘사자의 포효’ 작전과 연관된 앞선 작전의 후속편으로 표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집회에서 미국이 이란 다음으로 쿠바에 나설 것이라고도 말했다. 이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보내 쿠바와 관련된 합의를 마무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향후 가능한 조치를 설명한 것으로, 새로운 군사작전이 시작됐거나 쿠바 관련 합의가 완료됐다고 발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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