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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알래스카 유세에서 이란에 추가 행동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화요일 알래스카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연설하며 이란에 대한 추가 행동을 경고했다. 그는 미국 정부가 이란에 대한 인내심을 잃었다고 말하고,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또 이란의 핵 역량이 수천 톤의 암석 아래 묻혀 있다고 주장했다. 그가 경고한 추가 행동에 대해 구체적인 작전이나 일정은 제시하지 않아, 이번 경고는 새로운 공격 발표가 아닌 의향 표명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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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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