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 전국 민간 비상사태 11월 3일까지 연장 요청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이스라엘 전역의 민간 보호 관련 특별 비상사태를 11월 3일까지 연장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관들은 목요일 긴급 전화 표결을 통해 이 제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현행 선언은 10월 20일 만료될 예정이다. 제안은 특히 이란과 레바논을 둘러싼 불확실성 속에서 민간인들이 여전히 공격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안보 평가를 근거로 들고 있다. 연장에는 크네세트 외교국방위원회의 승인도 필요하다. 이 선언은 민간방위사령부가 학교 수업과 집회 등의 활동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지만 현재 그러한 제한은 시행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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