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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튀르키예와 레바논 공동 제안 부인…이스라엘·레바논 협력 틀 재확인

토미 피곳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미국과 튀르키예가 레바논에 관한 공동 제안을 내놓았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타이프 협정에 따라 수립된 레바논의 정치 구조 변경을 미국이 지지한다는 주장도 일축했다. 피곳 대변인은 삼자 협력 틀을 통해 이스라엘 및 레바논과 협력하겠다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그 목표가 헤즈볼라 무장 해제, 양국의 지속적인 안전 확보, 주권과 영토 보전에 기반한 평화로운 이웃 관계 구축이라고 밝혔다. 그는 헤즈볼라를 이란의 테러 대리 조직으로 규정했다. 또 이러한 목표에 대한 국제 협력국들의 지지를 환영했다.

출처

미국 국무부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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