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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청, 자연보호구역·국립공원 방문 약 70,000회 기록 발표

자연공원청에 따르면 10월 24일 토요일 이스라엘 전역의 자연보호구역과 국립공원에서 약 70,000회의 방문이 기록됐다. 자연공원청은 사흐네로도 알려진 간하슐로샤와 카이사레아를 가장 인기 있는 방문지에 포함했다. 이 밖에 야르콘 국립공원의 텔아페크 구역, 에인헤메드, 텔아슈켈론, 에인게디 자연보호구역도 주요 방문지로 꼽혔다. 자연공원청은 주말 동안 약 7,000명이 산하 숙박용 야영장에서 머물렀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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