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바트에 약 65,000명, 이스라엘 자연보호구역과 국립공원 방문
이스라엘 자연공원청에 따르면 샤바트에 약 65,000명이 전국의 자연보호구역과 국립공원을 방문했다. 방문객이 특히 많았던 곳에는 나할 헤르몬·바니아스 자연보호구역, 카이사레아, 야르콘 국립공원의 텔 아페크 구역, 텔 아슈켈론이 포함됐다. 자연공원청이 꼽은 주요 방문지에는 엔게디 자연보호구역과 마사다도 포함됐다. 주말 동안 약 4,000명이 자연공원청의 야영장에서 밤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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