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서 수천 명 집회, 10월 7일 공격 관련 국가조사 요구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텔아비브 인질 광장에 수천 명이 모여 2023년 10월 7일 하마스가 주도한 공격을 둘러싼 실패를 조사할 독립 국가조사위원회 설치를 요구했다. “그들을 위해”라는 이름의 이번 집회는 풀려난 인질과 유가족, 생존자들을 대표하는 옥토버 카운슬이 주최했다. 가디 아이젠코트, 아비그도르 리베르만, 야이르 골란도 참석했다. 인질에서 풀려난 다니엘 알로니와 아들 오리가 하마스에 억류된 상태에서 살해된 엘하난 다니노 랍비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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