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슈켈론에서 론 요나탄 로이트만 장례식…가족들 추모
일요일 아슈켈론 군인묘지에서 론 요나탄 로이트만(23)의 장례식이 열려 수백 명이 모였다. 로이트만은 금요일 헤브론 인근 유대 교차로에서 발생한 총격 공격으로 숨졌다. 아버지 알렉산드르는 카디시 기도문을 낭송했고, 부모는 모두 러시아어로 조문객들에게 말을 전했다. 로이트만의 연인은 군사훈련 중 쌓은 우정이 연인 관계로 발전했던 과정을 돌아보며 그의 유머와 노래, 꽃 선물을 추억했다. 형제 다비드는 서로 의지하며 지낸 두 사람의 깊은 유대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들과 시 단속 담당 직원들은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묘지 입구 양옆에 줄지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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