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이슬람대학교 인근 이스라엘 공습으로 3명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보도에 따르면 10월 25일 가자시티의 이슬람대학교 인근에서 이스라엘의 드론 공습으로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초기 보도는 공습 대상이 하마스 경찰 소속 보안 초소라고 설명하고 사망자들의 이름을 사미 바루드, 아슈라프 다흘란, 샤디 아부 아타야로 전했다. 이후 가자에서 나온 보도는 사망자들을 대학 보안요원으로 설명한 반면, 하마스는 이들이 학생이라고 밝혔다. 3명이 사망했다는 점에서는 각 설명이 일치하지만, 이들의 역할과 공습을 받은 초소에 대한 설명은 서로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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