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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나할 오즈 인근서 대형 드론 격추…가자지구 밀수 시도 의심

이스라엘군이 나할 오즈 인근에서 대형 드론을 격추했다. 이 드론은 이스라엘에서 가자지구로 물품을 운반하려 했던 것으로 의심된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격추는 밤사이 이뤄졌으며 기체에 큰 자루가 매달려 있었다. 자루의 내용물은 확인되지 않았고, 적재물을 조사할 폭발물 처리 전문가를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폭발물 처리 요원과 남부사령부 공병팀이 현장으로 호출됐으며, 조종자의 신원과 화물의 용도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였다.

출처

이차 출처:123

보도 내용의 차이

알모그 보케르는 나할 오즈 인근에서 밤사이 격추됐다고 전했지만, 왈라는 오늘 아침 발생한 일로 보도했다. 왈라의 제목은 드론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비행 중이었다고 했으나, 기사 본문과 보케르는 이스라엘에서 가자지구로 향하려던 시도로 설명한다. 두 보도 모두 화물의 내용물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군, 나할 오즈 인근서 대형 드론 격추…가자지구 밀수 시도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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