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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키프로스, 초계함 공급·개량 협정 체결

이스라엘과 키프로스는 월요일 키프로스에서 신규 원양초계함 공급과 기존 함정 개량을 위한 방위 협정에 서명했다. 이스라엘 시프야즈가 새 함정을 건조하며, 이 함정에는 라파엘의 해군용 시스템이 탑재된다. 키프로스의 이오아니디스 초계함에 탑재된 시스템도 개량된다. 아미르 바람 이스라엘 국방부 사무총장과 스텔리오스 쿤투리스 키프로스 국방부 사무차관 대행이 협정에 서명했다. 키프로스 국방부는 이들 함정이 자국 해군사령부의 초계, 감시, 수색·구조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Cyprus Ministry of Defence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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