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 브라질·세르비아 선거 결과 관련 라피드 발언 비판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이스라엘 투표일을 하루 앞둔 월요일 브라질과 세르비아 선거 결과에 관한 야이르 라피드 야권 지도자의 발언을 비판했다. 라피드는 알렉산다르 부치치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를 네타냐후와 가까운 인사들로 묘사하면서 이들의 선거 부진이 투표 참여의 힘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사르는 두 사람이 이스라엘의 중요한 친구들이라고 말하며, 네타냐후와의 관계를 기준으로 두 사람을 규정한 라피드를 비판했다. 그는 라피드가 이스라엘의 친구들에게 등을 돌렸다고 비난하고 유권자들에게 라피드를 지지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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