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포네베즈 예시바 퇴거를 학년 말까지 연기하는 방안 검토
대법원은 월요일 랍비 슈무엘 마르코비츠가 이끄는 마소레트 하토라에 브네이브라크의 포네베즈 교정을 떠나도록 한 명령의 임시 집행정지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오페르 그로스코프 대법관은 퇴거, 포네베즈 명칭 사용, 폭력 방지에 관한 서면 확약을 조건으로 학년 말에 해당하는 히브리력 5787년 아브월 10일까지 집행정지를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랍비 엘리에제르 카하네만 측은 자신들의 재산권과 분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재에서 비롯된 1,000만 셰켈의 지급 의무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심리가 끝날 때까지 구속력 있는 서면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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