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 아브디야 24득점, 포틀랜드는 멤피스에 124–103 패배
데니 아브디야가 10월 29일 모다 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24득점에 리바운드 아홉 개와 어시스트 일곱 개를 보탰지만,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는 멤피스 그리즐리스에 124–103으로 졌다. 이스라엘 시간으로 10월 30일 새벽에 끝난 이 경기로 포틀랜드는 3승 1패가 됐고, 멤피스는 5승 0패로 무패를 이어갔다. 아브디야는 32분 오 초를 뛰며 야투 16개 중 여덟 개를 성공시켰고 턴오버는 기록하지 않았다. 양 팀은 첫 쿼터를 25–25, 전반을 58–58 동점으로 마쳤다. 멤피스는 세 번째 쿼터에서 33–25로 앞서며 91–83으로 리드를 잡았다. 마지막 쿼터에서도 33–20으로 앞서 후반 득점은 그리즐리스가 66점, 트레일블레이저스가 45점이었다. 아브디야는 삼점슛 네 개를 모두 놓쳤지만 자유투 12개 중 여덟 개를 넣었으며 블록슛 한 개도 기록했다. 멤피스의 캐머런 부저는 18득점, 리바운드 12개, 어시스트 12개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야투 10개 중 여섯 개를 넣었으며, 이 가운데 삼점슛은 다섯 개 중 네 개를 성공시켰다. 자 모란트는 14득점을 보탰다. 포틀랜드에서는 도너번 클링건이 11득점, 리바운드 여덟 개, 블록슛 다섯 개를 기록했다. 데이미언 릴러드는 야투 13개 중 세 개를 성공시키며 아홉 점을 올렸다. 멤피스는 삼점슛 42개 중 18개를 성공시켰고 포틀랜드는 49개 중 12개를 넣었다. 리바운드에서도 멤피스가 54–45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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