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추정치, 연수저축기금 일반형의 10월 손실 1.4%로 집계
10월 31일 발표된 포트폴리오 기반 추정에 따르면 금요일 거래를 반영한 이스라엘 연수저축기금 일반형의 10월 수익률은 마이너스 1.4%로 추산됐다. 목요일까지의 거래를 토대로 계산한 앞선 추정치는 마이너스 0.4%였다. 수정된 수치는 개별 기금 운용사가 보고한 최종 실적이 아닌 추정치다. 주식형의 10월 손실은 3.1%로 추산돼 예비 추정치인 1.1% 하락보다 커졌다. 셰켈화 기준 S&P 500형은 기존 2.6%보다 낮아졌지만 추정 수익률 0.9%로 플러스를 유지했다. 1월부터 10월까지의 추정 수익률은 일반형 5.3%, 주식형 8.4%, S&P 500형 8.5%로 세 유형 모두 플러스를 유지했다. 이는 운용 수수료를 차감하기 전의 명목 수익률이다. 이번 계산은 일반적인 포트폴리오 자산 배분을 적용했다. 일반형 자산의 약 40%-50%와 주식형 자산의 거의 전부가 주식이라고 가정했다. 주식 부문의 약 60%-65%가 미국에 투자돼 있다고 봤다. 일반형은 채권, 대출, 비상장 자산도 보유한다. 보고 마감 시점도 중요하다. 계산에 첨부된 설명에 따르면 다수 운용사는 금요일에 청산이 이뤄지지 않아 당일 거래를 제외하고 해당 손실을 11월 보고에 반영한다. 포트폴리오별 기술주 투자 비중, 현금 보유액, 환헤지 차이로 인해 기금별 최종 수치도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새 추정치가 모든 가입자의 10월 손실이 동일하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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