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스라엘 스타트업 10월 자금 조달, 집계 기준 9억 달러 넘어

11월 1일 공개된 월간 자금 조달 집계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술 스타트업들은 10월에 9억 달러가 넘는 자금을 조달했다. 이 집계에서 이스라엘 비상장 기술 기업들이 2026년 첫 열 달 동안 조달한 자금은 119억 달러로 나타났다. 10월 수치는 공개된 자금 조달 발표를 바탕으로 한다. 집계는 사업을 공개하지 않고 활동하거나 투자 사실을 밝히지 않는 기업들이 있어 실제 금액은 더 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서로 다른 구조의 거래를 포함한 공개 자금 조달 내역의 집계로, 신주 발행을 통한 지분 투자에만 한정한 수치가 아니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거래 중 하나는 Upwind가 10월 28일 발표한 4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였다. Bessemer Venture Partners가 주도했으며 Canapi Ventures가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참여했다. Upwind는 이번 투자로 누적 조달액이 8억 달러를 넘었으며, 자사의 클라우드 및 AI 보안 플랫폼을 위한 제품 개발과 엔지니어링 확대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Capitolis는 10월 6일 총 2억 2000만 달러의 자금 조달을 발표했다. 기업가치 19억 달러를 기준으로 한 1억 2000만 달러의 시리즈 E 지분 투자에 부채 조달을 더한 구조다. 회사는 이 자금이 eSecLending 인수를 지원하고 역량과 고객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밝혔다. Capitolis의 길 만델지스 최고경영자는 시리즈 E를 “Capitolis의 큰 이정표”라고 표현했다.

출처

Upwind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Capitolis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이스라엘 스타트업 10월 자금 조달, 집계 기준 9억 달러 넘어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이스라엘 스타트업, 10월 보고된 13차례 투자 유치로 4억5300만 달러 조달
  2. 10D 파트너, 이스라엘 시드 투자 건수 감소·규모 확대 보고
  3. 다섯 차례 대규모 투자가 9월 이스라엘 스타트업 자금 조달 주도
  4. 이스라엘 스타트업, 7월 14억 달러 유치
  5. 퀄컴, 이스라엘 사이버보안기업 SAM 심리스 네트워크 인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