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스타트업, 7월 14억 달러 유치
이스라엘 스타트업들은 2026년 7월 공개된 투자 유치로 14억 달러를 조달해 연초부터 첫 일곱 달간 누적액이 90억 달러에 이르렀다. 일부 기업이 투자 라운드를 공개하지 않아 월간 집계는 실제 투자액보다 적을 수 있다. 공개된 최대 라운드는 엑스사이트 랩스의 3억 달러였고 글로우의 1억 8,000만 달러, 오닉스 시큐리티의 1억 1,300만 달러가 뒤를 이었다. 그라운드커버와 네오 시큐리티는 각각 1억 달러, 에니그마는 7,1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상반기 합계는 76억 달러였고 2025년 전체는 107억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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