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브 페리, 뉴메드 보수 관련 보도에 이의 제기
뉴메드 에너지의 전직 임원 나다브 페리가 사업가 이츠하크 추바와 함께 일한 11년 동안 받은 보수에 관한 보도상의 추정액에 이의를 제기했다. 페리는 Kan 11의 로니 코벤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보도된 1,200만 셰켈이라는 금액의 산정 방식과 이를 전달한 방식 모두에 문제를 제기했다. 별도의 총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페리는 1,200만 셰켈이라는 수치가 단순히 퇴직 합의에 따른 금액이 아니라 재직 기간 전체의 보수에 관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계산에는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의 발언으로 실제 얼마를 벌었는지나 퇴직할 때 받은 금액이 얼마였는지가 확인되지는 않았다. 그는 입사 당시 월급이 6만 셰켈이었다는 보도에도 이의를 제기하며 실제로는 그보다 적었다고 말했지만,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1,200만 셰켈에 대한 질문에는 보도가 맞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이 소득세로 나갔을 것이라고 조건부로 답했다. 이 답변은 보도된 보수나 특정 납세액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페리는 채널 10에서 일한 뒤 2015년 델렉 드릴링에 합류했다. 회사는 이후 뉴메드 에너지로 이름을 바꿨다. 그는 규제 및 대외 업무 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그의 업무에는 천연가스 규제 체계, 레비아탄 개발 및 확장 승인, 회사의 홍보 전략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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