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학생들과 가자 접경 올리브 착유소 직원 초청해 연례 올리브 수확 행사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1월 2일 대통령 관저 정원의 연례 올리브 수확 행사에 크파르 실베르의 아담 베아다마 고등학교 학생들과 샤아르 하네게브 올리브 착유소 직원들이 함께했다고 밝혔다. 그의 설명은 이미 열린 모임을 다뤘지만, 행사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헤르초그는 이번 만남이 “특히 상징적이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착유소의 참여를 10월 7일 이후 가자 접경 지역의 생산 활동 회복과 연결하며, 공격을 겪은 곳에서 땅을 일구고 생명을 가꾸는 사람들의 모습을 설명했다. 수확 행사에서는 젊은 참가자들이 올리브 생산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함께했다.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농업 교육의 배경이 있다. 2020년 5월 발표에서는 크파르 실베르와 협력해 아담 베아다마 학교 네트워크를 니차님으로 확대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발표된 교육과정은 9학년부터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 정규 대학입학자격 취득을 위한 학습, 가치관 교육을 결합했다. 당시 발표는 지역 학생들을 포함한 학생들의 기숙 및 통학 방식을 모두 설명했다. 이 교육 모델은 아침 농업 활동에 주요 교과 학습과 소양을 넓히는 활동을 결합했다. 당시 네트워크 책임자였던 아미트 메이르는 크파르 실베르로의 확대를 남부 농민 지원, 개인의 성취, 공동체 생활을 한데 모으는 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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