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르 아담·아로마 뮤직, 자파 클럽 체인 지분 40.5% 인수
가수 오메르 아담과 아로마 뮤직이 이스라엘 공연 클럽 체인 자파의 지분 40.5%를 인수했다. 월요일 공개된 이번 거래에 따라 두 인수자는 체인의 운영과 개발도 맡는다. 소유권뿐 아니라 일상적인 사업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 거래 이후 지분 구조에서 델렉 이스라엘은 40.5%, 사업가 골란 에이나트는 19%를 유지한다. 아담과 아로마 뮤직이 지불한 인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약 한 달 반 전 델렉은 에벤팀의 지분을 2000만 셰켈에 매입해 새 파트너십에 앞서 보유 지분을 81%로 늘렸다. 이 금액은 앞선 인수에 해당한다. 자파의 기존 클럽에는 빈야미나의 암피 슈니, 하이파, 헤르츨리야, 예루살렘, 라트룬의 미니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공연장이 포함된다. 아담과 아로마 뮤직은 이들 클럽을 운영한다. 보도된 계획에 따르면 기존 체인을 발전시키고 공연장을 추가로 열 방침이지만, 개장일이나 신규 입지, 확장 예산은 제시되지 않았다. 아로마 뮤직의 파트너인 프로듀서 베니 메나셰가 거래를 추진했고, 가수의 아버지 야니브 아담이 가족 측 거래를 이끌었다. 델렉 이스라엘 측에서는 요람 에얄 최고경영자와 케렌 코페르민츠 부최고경영자가 거래를 주도했다. 메나셰와 야니브 아담은 이미 엔터테인먼트 제작, 아티스트 대리 및 매니지먼트, 티켓 판매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아로마 뮤직 소속 아티스트로는 이단 아메디, 슐로미 샤바트, 에덴 벤 자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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