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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구 위원회, 디모나 주택 1,060채와 250실 호텔 계획 승인

남부지구 계획건설위원회가 11월 4일 디모나에 주택 약 1,060채와 250실 규모 호텔을 조성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주택부의 나르키심 지구 계획은 아파트와 단독주택에 지역 상업시설, 학교, 공공·지역사회 시설을 결합한다. 예후다 모르겐슈테른 주택부 사무총장은 “이번 계획 승인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또 하나의 진전이다”라고 말했다. 주택부는 2026년 중 주택 분양 절차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승인은 도시계획의 틀에 관한 것으로, 정확한 분양 개시일이나 건설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계획 구역은 네베 호레시와 이츠하크 샤미르 거리 동쪽, 아얄림 학생마을 북쪽에 있으며 면적은 약 650두남이다. 순환도로를 따라 아파트와 가로변 상업시설을 배치하고 외곽에는 단독주택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육·공공·지역사회 시설은 지구 중심부에 집중하며, 대중교통 연결과 자전거도로도 계획에 포함됐다. 설계에는 그늘진 거리, 전망 지점, 자연공원, 산책로 연결과 함께 나르키심 자연보호구역 인근의 보전 조치도 담겼다. 베니 비톤 시장은 승인을 환영하며 추가 주택과 호텔 부지를 디모나의 주거 및 관광 개발과 연결 지었다. 모르겐슈테른 사무총장은 이번 계획이 시의 종합개발협약과 연계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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