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오리티, AI 기반 업무 소프트웨어 확대 위해 파이어베리 인수
프라이오리티 소프트웨어는 인공지능 기반 고객관계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파이어베리를 인수했다고 11월 5일 발표했다. 프라이오리티는 파이어베리가 독립 제품으로 계속 제공되며 프라이오리티 클라우드 ERP 제품군에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통합 계획은 파이어베리의 영업, 마케팅 자동화, 고객 서비스 도구를 프라이오리티의 전사적자원관리 플랫폼과 연결하는 것이다. 프라이오리티는 공통 데이터 모델, 예측 분석, 자동화와 함께 AI Companion과 AI 에이전트를 통해 자연어로 고객 및 업무 정보에 접근하는 기능을 설명했다. 이는 통합 제품에 대한 양사의 계획이며 인수 성과를 독립적으로 측정한 결과는 아니다. 사기브 그린스펀 프라이오리티 최고경영자(CEO)는 “수천 고객을 보유한 파이어베리는 그 자체로 검증된 CRM 플랫폼”이라고 말했다. 아미르 세게브 파이어베리 CEO는 프라이오리티 합류를 환영하며 양사 팀이 통합된 고객 경험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어베리 소프트웨어는 맞춤 설정이 가능한 모듈, 기본 통합 기능, 개방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자동차 판매점, 부동산 중개업체, 비영리단체, 교육자, 소매업체 등 기업과 조직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라이오리티는 전체 사업이 70개국의 고객 75,000곳을 지원하며 이스라엘, 미국, 영국, 벨기에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발표는 예정된 제품 통합의 구상을 제시했으나 통합 기한이나 거래의 재무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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