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35 3.69% 하락, TA-125는 목요일 3.38% 내린 채 마감
텔아비브 증시는 11월 5일 목요일 큰 폭으로 하락 마감했으며, 양대 지수 모두 장중 최저치에서 거래를 마쳤다. TA-35는 3.69% 내린 3,823.18로 마감했고, 더 폭넓은 종목으로 구성된 TA-125는 3.38% 하락한 3,719.05를 기록했다. TA-90은 2.23% 내린 3,407.17로 장을 마쳤다. 텔아비브 증권거래소가 주요 35개 종목으로 구성된 대표 지수로 설명하는 TA-35는 3,901.32에 출발해 장중 최고치인 3,923.71까지 올랐다가 3,823.18로 마감했다. TA-35와 TA-90의 구성 종목을 합친 TA-125는 3,796.04에 개장해 3,811.32까지 오른 뒤 3,719.05로 거래를 마쳤다. 여러 대형 구성 종목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타워는 8.35%,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8.28%, 엘빗 시스템즈는 7.77% 내렸다. 피닉스는 5.46% 하락했다. 은행주에서는 미즈라히 테파호트가 3.19%, 레우미가 2.89%, 하포알림이 2.50% 내렸다. 테바는 보합으로 마감했다. 전날인 11월 4일에도 하락세를 보였다. 당시 TA-35는 1.96% 내린 3,969.53, TA-125는 1.86% 하락한 3,849.08로 마감했다. 목요일 장 마감 후 거래소 수치에 따르면 TA-35는 11월 초 이후 5.81% 하락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5.28% 상승한 상태였다. TA-125는 월초 대비 5.52% 하락했고 연초 대비로는 1.52% 상승했다.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