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AT, 겨울 비 앞두고 가자지구에 하수 흡입차 네 대 추가 반입됐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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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군(IDF)은 11월 6일 발표한 세부 현황에서 겨울 대비 계획의 시행이 시작된 이후 방수포, 담요, 겨울 의류와 기타 물자를 실은 8,000대가 넘는 트럭과 85,000동이 넘는 텐트가 가자에 반입됐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군은 또 휴전이 시작된 이후 26,000톤이 넘는 의료 장비가 가자에 반입됐다고 보고했다.
- 세부 현황에는 가자에서 상설 병원 20곳, 야전 병원 15곳, 의료소 105곳, 일차의료 진료소 153곳이 운영 중인 것으로 나왔다.
최초 보도
이스라엘 정부활동조정관실(COGAT)은 11월 6일 이번 주 국제적십자위원회를 통해 하수 흡입차 네 대가 가자지구에 추가로 반입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의 조정 기관인 COGAT은 예상되는 강우에 앞서 강화한 위생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차량 반입 사실을 공개했다. COGAT에 따르면 이번에 반입된 진공 흡입차 네 대는 앞선 한 달 동안 들어온 여덟 대에 추가됐다. 기관은 “가자지구가 겨울철에 대비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표는 이 차량들이 국제사회와 협력해 가자지구 전역의 청결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려는 폭넓은 노력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COGAT은 하수 흡입, 지정된 폐기물 처리장 11곳에서의 매주 쓰레기 수거, 상하수도 기반시설의 지속적인 보수와 개선이 작업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물·위생 사업을 추진하고 필수 기반시설을 강화하는 협력 상대로 평화위원회, 유엔, 국제기구를 지목했다. 성명은 폐기물 처리장의 위치를 밝히거나 새로운 완료 시한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번 발표에 앞서 COGAT은 11월 1일 성명에서 그 직전 주에 텐트 10,000개 이상과 겨울용 장비를 실은 트럭 360대 이상이 가자지구에 반입됐다고 밝혔다. 앞선 발표는 상하수도망 유지·보수와 수천 대의 트럭에 관한 요청 70건 이상의 승인도 설명했다. 이 승인들은 당시 발표된 장비 반입과는 별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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