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예후다, 학교 교통안전 주간 이어 AI 운전 시뮬레이터 수업 계획
오르예후다시는 학교 교통안전 주간에 이어 이번 주 유발림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운전 시뮬레이터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11월 8일 이 수업은 시 교육 프로그램의 다음 활동으로 소개됐다. 시뮬레이터 활동의 정확한 날짜는 제시되지 않았다. 시뮬레이터는 운전할 때 주의력과 책임감, 신중함이 왜 중요한지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학교의 전반적인 프로그램은 시 교육 부서에서 교통안전 담당 조직을 이끄는 소니아 사아다가 주도했다. 지난주 학생들은 쉬는 시간에 진행된 참여형 활동과 교육, 이스라엘 경찰관들의 시연에 참여했다. 에후드 마노르 학교에서는 학교 인근에서 학생들을 차에서 내려주는 절차를 정리하는 ‘키스 앤드 라이드’ 사업을 재개하며 교통안전 주간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교통 규칙을 복습하고 조심스러운 운전, 감속, 보행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메시지를 부모에게 전했다. 활동은 개인의 행동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의 책임을 모두 다뤘다. 리아트 쇼하트 시장은 “교통안전 교육은 주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하는 우리의 책임과 떼어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어릴 때 배운 내용이 이후에도 아이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시가 이른 시기부터 습관을 기르는 데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유발림의 시뮬레이터 수업은 이 교육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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