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720’, 이스라엘 중학교 180곳에 AI 활용 영어교육 도입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키시 교육장관은 심각한 교사 부족 속에서 중학교 180곳에 AI 활용 영어교육을 도입하는 1억 3,000만 셰켈 규모의 ‘프로젝트 720’과 ‘모두를 위한 영어’를 발표했다. 지난해 전국평가에서 이스라엘의 아홉 번째 학년 학생 중 영어 교육과정 요건을 충족한 비율은 22%에 불과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수학과 과학 교실로 확대될 예정이다.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키시 교육장관은 심각한 교사 부족 속에서 중학교 180곳에 AI 활용 영어교육을 도입하는 1억 3,000만 셰켈 규모의 ‘프로젝트 720’과 ‘모두를 위한 영어’를 발표했다. 지난해 전국평가에서 이스라엘의 아홉 번째 학년 학생 중 영어 교육과정 요건을 충족한 비율은 22%에 불과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수학과 과학 교실로 확대될 예정이다.
네타냐후 총리와 요아브 키시 교육장관은 심각한 교사 부족 속에서 중학교 180곳에 AI 활용 영어교육을 도입하는 1억 3,000만 셰켈 규모의 ‘프로젝트 720’과 ‘모두를 위한 영어’를 발표했다. 지난해 전국평가에서 이스라엘의 아홉 번째 학년 학생 중 영어 교육과정 요건을 충족한 비율은 22%에 불과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수학과 과학 교실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