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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전략적 갈림길서 전쟁 1,000일 맞아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하마스의 2023년 10월 7일 공격 이후 전쟁 1,000일을 맞아 월요일 고위 지휘관들을 소집해 여러 전선의 정보·작전·전략 평가를 실시했다. 회의는 전사 장병을 추모하는 시간과 침공이 시작되자 전쟁을 선포한 고 아사프 하마미 대령의 녹음으로 시작됐다. 자미르는 이스라엘군이 중대한 전략적 갈림길에 서 있고 전쟁 수행방식을 바꿨으며 여러 전선에서 계속될 전투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성명은 전사자들을 기리는 동시에 승리와 민간인 보호에 집중하며 포화 속에서 절제되게 배우는 이스라엘의 인내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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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10월 7일 추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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