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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모로코 장교들 가자 ISF 합류 속 평화위원회 키프로스 정상회의 개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는 6월 30일과 7월 1일 키프로스에서 이틀간 정상회의를 열고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아제이 방가 세계은행 총재, 니콜라이 믈라데노프 트럼프 특사 사무실을 한자리에 모아 순탄치 않았던 첫 여섯 달을 보낸 전후 합의 체계를 재조정한다. 회의는 국제안정화군에도 조용한 이정표와 맞물린다. 모로코 군 장교 네 명이 6월 18일 이스라엘 남부의 ISF 본부에 도착해 현장에 배치된 첫 아랍 파견단이 됐다. 모로코는 2월 경찰과 군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해 이스라엘이 지지하는 하마스 이후 통치 구상에 의미 있는 지지를 보냈다. 이들의 합류는 추가 협력국을 모집하는 과정에서 병력 구조와 치안 원칙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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