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국제안정화군 차량 인수…IDF, 하마스 작전 검토

국제안정화군이 장비를 인수하기 시작한 가운데 남부사령부는 하마스 무장해제를 위한 가자지구 작전을 재개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방탄차량을 포함한 차량 수십 대가 지난 24시간 동안 가자지구로 반입돼 키르야트가트의 국제안정화군 본부 소속 미군에게 인계됐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약 70%를 통제하지만 하마스는 여전히 나머지 30%를 통치하고 약 27,000점의 무기를 보유하며 IDF의 종심 기동에 대비하고 있다. 평화위원회 경로도 같은 판단 기준을 가리킨다. 민간 대안은 하마스의 무기 보유와 영토·주민 통제를 끝낼 때만 유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