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위원회, 이스라엘의 하마스 통제 가자지구 축소 용인

미국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는 하마스가 무장 해제를 거부하는 가운데 7월 4일 늦게 공식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정책을 받아들였다. 여기에는 하마스의 재건 담당자와 10월 7일 테러범을 표적 제거하고, 종전 합의의 기준선보다 하마스가 계속 통제하는 영토를 더 줄이는 조치가 포함된다. 니콜라이 믈라데노프와 위원회는 여전히 하마스의 무장 해제를 재건과 민정 전환으로 가는 관문으로 본다. 라파 일대의 시범사업에서는 심사를 통과한 팔레스타인 경찰을 테이저건만 사용하도록 훈련하고, 국제안정화군이 고리를 이루며 IDF가 외곽 경계를 맡아 하마스의 침투를 차단한다. 이스라엘은 민간인 구호를 하마스의 지연이 아니라 집행 가능한 비무장화와 계속 연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