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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베트남, 가자지구 안정화군 파병 놓고 진전된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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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매체들은 조지아와 베트남이 전후 가자지구를 감독할 국제안정화군(ISF)에 병력을 파견하기 위해 진전된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미 참여를 약속한 인도네시아와 모로코, 카자흐스탄, 코소보, 알바니아에 합류하는 것이다. 같은 보도에 따르면 가자지구 민군조정본부도 다국적군과 이스라엘군 작전의 연계를 개선하기 위해 개편된다. 트럼프가 중재한 가자지구 평화계획은 하마스의 무장해제와 가자지구의 비무장화를 이스라엘군 철수의 조건으로 삼으며, 최대 20,000명의 ISF 병력과 현지 경찰 12,000명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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