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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르, 전쟁 1,000일 맞아 "IDF, 전략적 갈림길"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중장)은 월요일 하마스의 10월 7일 학살 이후 전투 1,000일을 맞아 총참모부 포럼과 사단장, 기타 지휘관들을 소집해 다전선 작전·정보·전략 평가회의를 열었다. IDF에 따르면 포럼은 전사자를 위한 묵념과 공격 개시 당시 아사프 하마미 대령의 녹음으로 시작됐고, 이어 최전선 지휘관들이 작전에서 얻은 교훈을 논의했다. 자미르는 이스라엘이 중대한 전략적 갈림길에 서 있고 전쟁이 방식과 작전 개념을 바꿨으며, 군은 기억하고 배우며 계속될 전투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시지는 냉철하고 단호하다. 이스라엘 장병들은 유대 민족의 기억을 국가의 실질적인 방어로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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