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쿠드 예비선거 모의투표에 당 의원들 반발
리쿠드 의원들은 C14의 리쿠드 예비선거 투표에 대해, 개방형 웹사이트와 앱 방식 때문에 등록된 리쿠드 당원만이 아니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며 비판했다. 익명으로 발언한 의원들은 언론사가 공식 후보 명단을 정한다는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고 후보 배치 순서가 이용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료 포털에서 이용자들은 선호하는 리쿠드 명단을 선택하고 순위를 매겨 구성할 수 있으며, 결과는 실시간으로 공개된다. 7월 2일 업데이트에 따르면 이미 수천 명이 투표했다. 리쿠드는 유권자의 열의를 환영해야 하지만, 공식적인 당내 민주주의는 투명성을 유지하고 당원이 주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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