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회당 방화범 "15,000달러 범행, 마약 때문"

돌라르데조르모의 베스 티크바 회당에서 2024년 12월 방화 공격을 저지른 혐의를 인정한 무함마드 일리에스 아코다드는 02:18~02:23 IDT에 열린 몬트리올 형량 심리에서 건물 두 곳과 차량 한 대를 겨냥한 임무의 대가로 15,000달러를 약속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반유대주의가 아니라 마약 사용이 자신을 범행으로 이끌었다고 주장했다. 아코다드는 두 번째 방화를 끝까지 실행하지 않은 뒤 3,000달러를 받았다고 말한다. 검찰은 징역 두 해를, 변호인은 자택 구금을 요청했으며 결정은 9월 10일 내려질 예정이다. SPVM은 회당 방화 관련 체포와 인근 유대인 공동체 시설에 대한 기물 파손을 확인하고, 브나이브리스 캐나다는 이번 공격을 10월 7일 이후 베스 티크바를 반복적으로 겨냥한 공격과 연결한다. 유대인 공동체는 피고인의 주장을 신중히 듣되 온전한 책임 규명과 회당 보호, 공격 사주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답을 계속 요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