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드, 방송 복귀해 베넷 지지·이란 석유시설 타격 주장
야이르 라피드는 일곱 달 만에 ‘언론과의 만남’ 방송 스튜디오로 돌아와, 현재 이스라엘에 필요하다고 자신이 평가한 우파 성향 지도자로 나프탈리 베넷을 지지했다. 라피드는 현시점에는 베넷이 자신보다 더 적합하다고 말하고 가디 아이젠코트와의 더 폭넓은 협력 가능성을 열어 뒀으며, 자신의 진영이 아랍 정당에 의존하지 않고 하레디 징집법을 통과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최근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이란의 주요 에너지 시설과 유전을 타격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는 시온주의 지도력과 IDF 병력, 토라 학습 존중, 대이란 정책을 둘러싼 선거전을 선명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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