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개혁파 대상 사과로 디아스포라 관계 보호”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장관들의 발언이 이스라엘의 위상을 심각하게 훼손할 때 목소리를 낸다며 자신이 드물게 공개적으로 질책한 일을 옹호했다. 라이터는 JPPI ‘유대인의 교차로’ 인터뷰에서 개혁파 유대교에 대한 마이 골란의 공격은 선을 넘었으며, 일정을 바꿔 스티븐와이즈회당에서 개혁파 랍비 약 350명에게 직접 사과했다고 말했다. 크네세트에서 나온 당초 발언에 라이터는 정통파 유대교 관점에서 규탄의 뜻을 밝혔다. 토라에 뿌리를 둔 논쟁이 존중을 지키고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을 존엄하게 대하며 공공외교가 반이스라엘 운동에 손쉬운 공격 소재를 주지 않을 때 이스라엘은 가장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