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노바 생존자 지원에 6,000만 신셰켈 계획 승인

내각은 7월 5일 하마스가 주도한 10월 7일 남부 축제 공격의 생존자들을 계속 재활·지원하기 위한 2026~2028년 약 6,000만 신셰켈 규모의 계획을 승인했다. 생존자 약 3,600명이 테러 피해자로 인정받았으며, 이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장기적인 신체적·심리적 피해를 겪고 있다. 총리실이 생존자 및 전문가들과 함께 여러 부처에 걸쳐 진행한 작업을 바탕으로 이끈 이 계획은 단일 정부 사례관리 창구를 만들고 가족 지원과 중독 개입, 의료·정신건강 돌봄, 맞춤형 직업 재활을 확대한다. 이스라엘은 하마스의 학살을 견뎌 낸 젊은 이스라엘인들을 위한 책임으로 국가적 기억을 전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