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채널 12 건물 출입문 파손


7월 5일 텔아비브에서 채널 12 뉴스가 입주한 건물의 출입문이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채널 12 직원들은 충격을 받았고 방송사는 보안카메라 영상을 확인하고 있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뉴스 사무실 인근에 낙서와 협박이 나타난 뒤 발생했다. 최초 보도에는 부상자나 체포, 용의자 관련 세부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경찰이 사실관계를 규명하는 동안 언론인과 유권자, 공공기관이 위협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하므로 이스라엘의 공론장에는 단호한 법 집행과 책임 있는 정치적 발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