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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전 비서실장, 아이젠코트 야샤르팀 합류

총리실 사무총장 직무대행과 네타냐후 비서실장을 지낸 요아브 호로비츠가 7월 5일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 선거 진영에 합류했다. 호로비츠는 야샤르의 ‘100일팀’을 이끌며 차기 정부 출범 후 첫 100일을 위한 당의 업무계획을 마련하는 임무를 맡는다. 호로비츠는 2016년 2월부터 2019년 7월까지 네타냐후의 비서실장을 지냈고 2018~2019년에는 총리실 사무총장을 맡았다. 이번 합류는 2026년 선거전이 진영과 구호뿐 아니라 국정 운영 역량을 중심으로 점점 전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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