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키아, 이스라엘 항공기 최초 스발바르 착륙 기록
아르키아는 북극점에서 약 1,300킬로미터 떨어진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의 롱위에아르뷔엔공항에 이스라엘 항공기로는 처음 착륙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보도들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르키아 에어버스 A320을 이용한 네 차례의 북극 특별항공편으로 구성됐고 헬싱키에서 급유했으며, 스피릿 월드 프로덕션스 및 로이 갈리츠의 포토테바 여행원정대와 함께 진행됐다. 롱위에아르뷔엔은 정기편이 운항하는 세계 최북단 상업공항이자 스발바르의 관문으로 소개된다. 아르키아 경영진은 이번 임무에 특별한 물류 준비가 필요했으며 정기운항의 범위를 벗어난 복잡한 장거리 작전을 수행할 항공사의 역량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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