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이매뉴얼, 텔아비브서 미·이스라엘 동맹에 경고 제기
유대계 민주당 인사이자 2028년 대선 잠재 후보인 람 이매뉴얼은 7월 8일 수요일 텔아비브대학교에서 미·이스라엘 관계의 미래를 주제로 공개 대담을 할 예정이다. 준비된 발언을 인용한 보도들에 따르면 그는 동맹이 갈림길에 섰다고 주장하고 베냐민 네타냐후가 이스라엘을 ‘막다른 길’로 이끌었다고 비난할 예정이다. 또 미국의 국방예산 보조금 중단을 촉구하고 팔레스타인 주민이나 재산을 공격하는 이스라엘인과 정착촌을 지원하는 기업에 제재를 가하라고 요구할 예정이다. 대학 안내문은 텔아비브 행사가 16시 30분에 열린다고 밝히고 이매뉴얼이 아이언돔 초기 자금지원에 관여한 경력을 언급한다. 보도들은 이번 연설을 이스라엘을 둘러싼 미국 민주당 정치의 변화가 나타난 징후로 설명한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