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베트·모사드 출신 요원,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 합류
가디 아이젠코트의 야샤르당은 테헤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모사드의 비밀작전으로 이스라엘에 온 신베트·모사드 출신 요원 드보라 샤리피안 바하르가 크네세트 선거를 앞두고 당에 합류한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그는 44세다. 당은 그가 신베트 정예 부서 근무와 모사드의 정보·데이터·사이버 업무를 포함한 22년의 안보 경력에 더해 변방 지역에 초점을 맞춘 교육 및 사회적기업 활동 경험을 갖췄다고 밝혔다. 샤리피안 바하르는 이스라엘 내부의 과제를 해결하려면 의사결정의 장에서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고, 아이젠코트는 그를 변방을 위해 싸우는 투사라고 불렀다. 그의 영입으로 안보 전문성과 사회적 결속, 책임 있는 국가 지도력을 내세우는 야샤르당의 선거 메시지가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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