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빌라 슈발리에, 하마스 학살 다음 날 열린 10월 8일 집회 옹호

뉴욕 제13선거구 민주당 후보 다리알리사 아빌라 슈발리에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인 약 1,200명을 살해한 지 하루 뒤 열린 2023년 10월 8일 친팔레스타인 집회에 참석한 일을 옹호했다. 그는 금요일 인터뷰에서 민간인을 표적으로 삼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하면서도 국제법이 저항할 권리를 보호한다고 주장했고, 미국 납세자의 돈이 자신이 ‘이스라엘 전쟁 기계’라고 부른 것에 쓰인다고 말했다. 그는 단일국가 해법을 지지한다는 입장도 밝히고 시오니즘을 위계질서를 만드는 이념이라고 묘사했다. 이 발언으로 10월 7일의 기억과 하마스의 학살, 미국의 이스라엘 지원 및 유대인의 자결권이 뉴욕 연방의회 선거전의 쟁점으로 계속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