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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 ABC 인터뷰서 이스라엘의 유대국가 정체성 지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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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조너선 칼에게 이스라엘을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는 국가로서만 지지하며, 이스라엘을 포함해 특정 종교에 특권을 부여하는 어떤 국가도 지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미국민주사회주의자들이 두 국가 해법에서 거리를 두고 그가 지지한 후보들이 뉴욕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뒤 집중 질문을 받는 과정에서 나왔다. 오피르 아쿠니스 이스라엘 총영사는 이스라엘 독립선언문이 모든 시민의 완전한 평등을 보장한다고 답했고, 다니 다논 유엔대사는 이 발언을 맘다니의 앞선 반이스라엘 수사와 연결했다. 뉴욕과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에게 이 사안은 평등과 유대교를 맞세우는 문제가 아니다. 이스라엘은 유대민족의 민주적 국민국가이며 동등한 시민적 권리를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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