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청, 예리코서 IDF 병사와 이스라엘인 두 명 구조


민정청 병력은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아랍계 이스라엘인 친구와 A구역 도시인 예리코에 들어간 여성 IDF 현역병 한 명을 밤사이 예리코 도심에서 구조했다. 몇 시간 뒤 보안군은 시나이 여행에서 알게 된 지인들을 만나려고 들어갔다고 밝힌 이스라엘 여성 두 명을 예리코의 빌라 지구에서 추가로 구조했다. 사건들은 유대·사마리아지구 경찰로 이첩됐고, 병사는 헌병 수사관들에게 인계됐다. 보안 당국자들은 이스라엘인이 A구역에 들어가는 것은 불법이며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거듭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