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 아랍계 지원계획 예산 6억 셰켈의 경찰·신베트 전용 결정 연기
이스라엘 내각은 정부의 아랍계 부문 다섯 해 계획에서 약 6억 셰켈을 경찰과 신베트로 돌리는 안을 일요일 표결할 예정이었지만, 이타마르 벤그비르 장관과 메이 골란 장관이 결정을 화요일로 미뤘다. 재배정 예산은 이전 연립정부에서 통과된 정부결정 550호에서 가져와 아랍계 이스라엘 도시의 조직범죄 단속에 투입될 예정이었다. 요시 푹스 내각 사무총장은 이달 초 구상의 윤곽을 공개했으며 신베트 몫은 십억 셰켈의 절반을 넘었다. 하산 투아프라 전 경제개발청장과 비아츠미의 리아트 바루시 등 아랍계 이스라엘 프로그램 책임자들은 삭감으로 고용 사업이 폐쇄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골란 장관 주도로 앞서 이뤄진 삭감으로 계획 예산은 이미 15% 줄었고, 별도로 7,000만 셰켈이 이전됐으며 11월에는 2억 2,000만 셰켈이 삭감됐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이타마르 벤그비르 장관과 메이 골란 장관이 정부결정 550호에 따른 아랍계 부문 다섯 해 계획의 예산을 아랍계 이스라엘 도시의 조직범죄 단속을 위해 이스라엘 경찰과 신베트로 돌리려 했고, 예산 이전이 골란 장관의 사회평등부 권한을 통해 이뤄지며 내각 표결이 임박했다는 데 사실관계상 일치한다. 규모와 시점을 두고는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Ynet은 일요일 연기 뒤 화요일 표결에서 약 6억 셰켈이 검토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하산 투아프라 전 경제개발청장과 비아츠미의 리아트 바루시가 고용 사업 폐쇄와 예산 항목 폐지를 경고했다고 전한다. 예루살렘포스트는 요시 푹스 내각 사무총장이 신베트 몫 5억 셰켈과 경찰·신베트 합계 5억 6,700만 셰켈을 공개했다고 보도한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2025년 11월 승인된 앞선 2억 2,000만 셰켈 배정분을 보도한다. 이스라엘하욤과 채널13은 여러 부처에 걸친 삭감과 신베트·경찰의 범죄 대응 체계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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