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경찰, 장교 에이탄 켄트만 사망 공동수사 착수
네리아 출신 이스라엘군 장교 에이탄 이스라엘 켄트만(23)이 일요일 오전 이스라엘 중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군은 헌병 범죄수사대와 이스라엘 경찰이 공동수사에 착수했으며 수사 결과를 군 법무감에게 보내 검토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망 원인은 발표되지 않았다. 켄트만은 베이트 엘에서 성장해 브네이 비냐민과 미츠페 예리호 예시바에서 공부했으며, 학술예비군 제도를 통해 2025년 컴퓨터과학 과정을 마친 뒤 학술전문장교로 복무를 시작했다. 유족으로 부모와 형제자매 다섯 명이 있으며, 이스라엘군은 가족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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