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아 스모트리치 부부, 전상 회복 뒤 둘째 아들 맞아
바니아 스모트리치와 아내 타마르는 전투병인 바니아가 레바논 전선에서 헤즈볼라를 상대로 복무하다 중상을 입은 지 넉 달 만인 일요일 둘째 아들을 맞았다. 아기는 바니아가 파편 부상을 치료받았던 예루살렘 하다사아인케렘병원에서 태어났다.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가족이 자신이 기적이라고 부른 일을 통해 바니아를 되찾은 뒤 이번에는 자신과 아내 레비탈이 손자를 품으러 병원에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타마르와 바니아를 칭찬하고 "이스라엘 민족은 살아 있다"는 말로 발표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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